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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르노 마스터, 계약물량 300대 돌파…예상밖 인기 비결은
name 114다이렉트카 (ip:)
  • date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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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대표 도미닉 시뇨라)이 국내 상용차 시장에 첫선을 보인 마스터의 계약고가 300대를 넘어서며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다.


2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이 수입 판매하는 르노 '마스터'의 올해 수입 물량은 약 300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월 초 사전계약에 돌입한 이후 현재까지 계약 대수가 300대를 넘어서며 올해 수입할 마스터 물량을 웃도는 판매성적을 거뒀다.


그동안 현대차의 포터와 기아차 봉고가 양분했던 소형 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가 생기면서 고객 반응이 뜨겁다.


오픈 데크 구조의 경쟁차인 포터나 봉고와 달리 밴 형태로 출시돼 차별성을 갖췄으며 프랑스 감성의 디자인으로 화물차지만 세련된 모습을 갖춘 것도 매력 요소로 꼽힌다.


헤드램프가 세로형으로 길쭉하며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은 그물망 패턴의 크롬바가 적용됐다. 그릴 상단에는 로장주 엠블럼이 위치했다.


화물용도에 걸맞은 넓은 적재함도 장점이며 밴 형태이기 때문에 캠핑카 개조 목적의 구입도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마스터는 적재공간에 따라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마스터 스탠다드와 마스터 라지의 적재함 높이는 각각 1,750mm/1,940mm 길이 2,505mm/3,015mm로 라지 트림이 스탠다드 대비 높이와 길이가 길다. 폭은 1705mm로 동일하다. 적재공간은 8.0㎥/10.8㎥이다.


올해 출시된 마스터는 화물용이지만 내년 승합용 모델이 추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쏠라티와의 맞대결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마스터의 출시가는 스탠다드 2900만 원, 라지 3100만 원으로 1500~200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된 포터와 봉고 대비 높지만 프랑스 현지 생산해 수입되는 모델이라는 점, 화물용 밴이라는 특수성, 넓은 적재함 등을 고려하면 합리적 가격정책으로 보인다.


현대차 쏠라티의 가격은 5694만 원~1억1328만 원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마스터에 대한 고객 반응이 예상보다 뜨겁다"며 "계약고가 올 수입 물량을 넘어섰기 때문에 현재 예약할 경우 내년에 인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승합용 마스터를 출시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르노(Ren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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